알림마당

시민들과 만나는 소통의 장

사진갤러리

언론보도 재단소식지

포스코 광양제철소, 추석명절 희망의 쌀 전달식

2020-10-16 17

[크기변환]1.jpg | 205Kbyte
[크기변환]2.jpg | 194Kbyte
[크기변환]3.jpg | 200Kbyte
[크기변환]4.jpg | 203Kbyte



포스코 광양제철소(소장 이시우)는 2020년 9월 24일(목) 14:30 시장 접견실에서 ‘2020년 추석 명절 희망의 쌀’ 전달식을 갖고
지역사회 이웃을 위해 백미(20kg) 1,370포(7천만 원 상당)를 (재)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(이사장 김재경)에 전달하였다.

이번 추석 명절에 전달 된 ‘희망의 쌀’은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지정한 기관 및 단체 15곳과 복지재단 배분위원 회의를 통해
관내 읍면동사무소 12곳, 아동 시설 22곳, 노인 시설 30곳, 장애인 시설 16곳, 여성 및 기타 6곳으로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
유관단체 101곳에 전달이 되었다.


이번에 전달되는 백미는 올해 설 명절부터 전달한 철강제품 생산과정에서 만들어지는 부산물인 슬래그로 만든 친환경 ‘규산
질 슬래그 비료’를 사용해 재배된 쌀을 전달한다. 규산질 슬래그 비료에는 벼가 성장하는데 필수적인 규소(Si)가 포함돼
있어 벼 줄기를 강하게 만들어 수확량이 늘어나고 단백질 함량은 낮춰 식감과 맛이 좋아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.

이 날 전달식에 참석한 광양시청 정현복 시장은 “매년 꾸준히 관내 소외 계층에게 질 좋은 쌀을 전달해 주시는 포스코 광양
제철소에 감사를 드린다.” 며 “광양제철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울 때 광양에서 생산 된 쌀을 구입하여 지역경제
활성화에 기여하고 이웃사랑에 앞장서고 있다.”고 말했다.


광양제철소 김정수 행정부소장은 “매년 백미를 소외계층에게 지원하고 있는데 올해는 코로나19 와 수해피해로 많은 지역민
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.” 며 “민족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이웃사랑 마음이 전해지질
바라며 앞으로도 지역민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치겠다.” 고 말했다.

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김재경 이사장은 “친환경 규산질 슬래그 비료로 생산된 쌀이 지역민에게 따뜻한 나눔이 되어 많은
 도움이 될 것이다.“ 며 “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추석명절을 외롭게 보내야 할 소외계층에 온정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
 실천을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.”고 말했다.

 

 

한편,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2009년 추석명절을 시작으로 23회째 명절 희망의 쌀 나눔 사업을 지속하고 있으며 올 추석까지
총 11억 8천5백만 원의 사업비로 광양에서 생산되는 백미(20kg) 26,855포대를 구입하여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 취약
계층에 지원하였다.